전체 글45 영화 <소풍> 리뷰 - 소풍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결말(스포0) 소개 60년 만에 찾아간 고향, 16살의 추억을 만났다. 요즘 들어 돌아가신 엄마가 자꾸 꿈에 보이는 은심(나문희). 마침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금순(김영옥)이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오자, 은심은 금순과 함께 고향 남해로 떠나기로 한다. 그곳에서 우연히 자신을 짝사랑하던 태호(박근형)를 만나며 잊고 지낸 추억을 하나둘씩 떠올리게 되는데… “다음에 다시 태어나도 네 친구 할 끼야” 한 편의 시가 되는 우정, 어쩌면 마지막 소풍이 시작된다.------------------------------------ 그냥 이런 줄거리일꺼라고 생각했다.오랜만에 잔잔한 영화 한편 맘 편히 보자. 남편 고향인 남해가 배경이라고 하니 남해 풍경도 보자.. 그런데...인생은 역시나 쉽지 않다. 극중 노배우들이 말하는 한창때인 5.. 2024. 5. 28.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시 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시편 52:8) 주님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떄를 따라 돕는 이른비와 늦은비로한번도 나를 놓치지 않아주심을 감사합니다.그 하나님의 은혜가 당연한 것이 아님에도가벼이 받기만 한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저는 여전히 주님의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은혜가 필요합니다.불쌍이 여겨 주시고 베풀어 주옵소서.사방이 막힌것처럼 느껴지는 요즘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산소망을 회복하게 하옵소서.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게 느껴지는 요즘,낮아지고 훈련의 기회로,기도의 자리로 더 나가게 하옵소서.불평불만하느라 기도하지 못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걱정과 한숨이 나올때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성령님 대신하여 구해 주시고 도와 .. 2024. 5. 27.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시 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편 50:14-15) 사랑의 하나님이 무지하고 줏대 없으며 냄비같이 뜨겁다 빨리 식어버리는 인생도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심에 감사합니다.그동안도 예배의 감격 없이 습관적으로 자리만 앉아있거나머리로 가슴으로 감동과 이해받는 것에 그칠떄가 많았습니다.지금도 여전히 그럴때가 많습니다.감사와 감격,순종으로 이어져야 하는데그러지 못하고 있는 저의 강팍한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주여.자비를 베풀어주소서.주여은혜를 주옵소서.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때마다 감사로 주님께 올려드리길,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올려드리길 소원합니다.차갑디 차가운 얼음 조각같은 저의 심령을주님의 뜨거운 .. 2024. 5. 27. 장구하지 못함이여 (시 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12) 하나님 아버지세상의 기준을 의식하며 세상의 귀한 대접을 바라기보다,하나님이 받아주신 영원한 인생이 되게 하심에 감사하며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옵소서.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고 당신만 사랑하며 모든것을 가능케 하시는 당신만을 의지하며그 믿음 굳건히 지키길 소원합니다.오늘도 스산한 마음을 채워 주시고위로해주시고 다독여 주옵소서.내가 하기 싫은 것을 다른 이에게 은근히라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 될수 있으니내가 변하게 하옵소서.인내하게 하시고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게 도와주소서.걱정이 밀려올 떄마다 걱정으로 끝내지 말고하늘의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주여자비를 베풀어주소서.허탄한 마음과 걱정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실예수님 이름으로 만족.. 2024. 5. 27.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 728x90